기사입력 2011.04.01 15:47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윤빛가람 없는 경남FC(이하 경남)가 부진의 늪에 빠진 인천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까.
경남은 오는 3일 오후 3시 인천(12위)을 창원축구센터로 불러 들여 리그 3승 사냥에 나선다.
경남을 상대하는 인천은 지난 시즌 득점왕 유병수의 부진으로 2무 1패에 머물러 있다.
특히 최근 인천과의 세 경기 상대 전적에서 2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있는 경남은 창원축구센터로 홈 구장을 옮긴 이후 막강한 전력을 자랑한다. K리그와 리그컵을 포함해 15차례 경기에서 10승 4무 1패를 기록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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