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4 19: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의 스타 부부들이 장기 프로젝트인 '하나 더 낳기'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될 SBS E.TV <결미다 2>에서는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 배우 강성진 이현영 부부, 개그맨 강성범 이순애가 출연, 세 부부들의 화끈한 공공장소 키스를 시작으로 매회 더욱더 특별한 부부 추억 만들기를 한다.
지난 주 서로가 미처 몰랐던 배우자의 첫 경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던 세 부부는 이번 주엔 <결미다2> 최초 장기 프로젝트인 '하나 더 낳기'에 도전했다.
이는 오직 부부이기에 할 수 있는 미션으로 저출산이 문제시 되는 요즘 스타 부부가 출산을 장려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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