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9 11: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이성준)가 10회 방송에서 수도권기준 20.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으로도 18.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주인공들의 엇갈리는 마음이 서서히 드러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천둥은 김대감(최종환)이 "반드시 무과에 응시하라"며 자신을 금옥(이설아 분)의 배필로 정했음을 넌지시 밝히자 그럴 수 없다며 거절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천둥에게 연모의 마음을 품은 금옥은 천둥의 곁을 맴돌았고 이를 아는 동녀(한지혜)는 천둥에게 자신의 곁을 떠나 무관이 되라고 말하며 천둥을 서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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