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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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하차설 휩싸인 '강심장'에서의 거취는?

기사입력 2011.02.17 23:06 / 기사수정 2011.02.17 23:06

온라인뉴스팀press@xportsnews.com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승기가 17일 SBS '강심장'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다음주 초 하차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SBS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기는 17일 오후 1시 30분쯤 평소와 다름없이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강호동과 함께 했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잔류하기로 공식 선언한 이승기는 아직 '강심장'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이승기는 고정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3월 첫 주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첫 주 '강심장' 녹화는 진행되지 않는다. 사전에 이승기 소속 측에서 일본 활동을 이유로 3월 첫 주 일정에 대해 '강심장' 제작진에 녹화 일정조정을 요청, 제작진이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이에 이승기는 오는 17일과 24일 진행되는 '강심장' 녹화에는 참석하지만 이후 3월 녹화 일정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한편, SBS 관계자는 "이승기 측이 공식적으로 하차를 요구한 적이 없어 현재 특별히 하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며 '강심장'은 한 달에 두 번 정도 녹화하기 때문에 이승기의 스케줄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주 초 소속사 측과 만나기로 했다. 이때 어떤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이승기 ⓒ 엑스포츠뉴스 권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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