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19:1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투스의 새로운 스마트폰용 창작 게임 'Zombie Runaway'가 17일부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Zombie Runaway'는 지구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사람들의 역습을 피해 달아나는 독특한 소재를 담고 있다.
장애물을 피하거나 부수면서 질주하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러 모바일 게임 'Slice It!'을 통해 세계적인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는 컴투스가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개발한 새로운 모바일 게임이다.
화면을 톡톡 터치하면 되는 간단한 조작법과 이해하기 쉬운 게임구성, 무섭기보다 귀여운 좀비 캐릭터로 전 세계 90여 개 국가의 모바일 게이머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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