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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오징어 게임' 박해수·정호연·이정재와 인증샷…'성덕'된 오로라 공주

기사입력 2021.11.08 16:2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엘르 패닝이 '오징어 게임' 출연진과의 만남을 가졌다.

7일(현지시간) 엘르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밤의 하이라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해수, 정호연, 이정재와 함께 셀카를 찍는 엘르 패닝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정호연의 SNS를 팔로우하며 그의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던 그는 이번 일로 성덕에 등극했다.

앞서 미국으로 출국한 이정재와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 등 '오징어 게임'의 주역들은 지난 6일 LA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LACMA 2021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이들은 아콰피나 등 다수의 유명인들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98년생으로 만 23세인 엘르 패닝은 다코타 패닝의 동생으로, '슈퍼8', '말레피센트', '매혹당한 사람들' 등의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사진= 엘르 패닝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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