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9.28 23: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해치지않아' 엄기준·봉태규·윤종훈이 처절한 '폐가 생존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28일 방송된 tvN '해치지않아' 1회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엄기준과 봉태규, 윤종훈이 여행을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기준은 "드라마가 끝나면 바다가 있는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었다"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촬영 이후로 동료들도 만날 수가 없게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제작진이 "군 제대하는 느낌이냐"고 묻자 그는 "이제 말년 휴가 나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봉태규는 "셋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이렇게 친한 사람들이랑 예능을 한 적은 없는 것 같다"고 친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은 제작진의 설명만 듣고 고흥에 위치한 아지트를 찾아나섰는데, 이들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사람이 떠난지 8년이나 지난 폐가였다. 이에 봉태규는 "이게 그냥 버려진 집이지"라며 황당해했다. 문의 창호지는 모두 구멍이 뚫려있었으며, 마당은 잡초로 무성했다. 심지어 화장실은 옆에 떨어진 곳에 있는 푸세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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