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아내 빅토리아 위해 수영 강사로 변신한 닉쿤의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일까.
닉쿤이 15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수영 코치로 변신했다.
평소 물에 대한 겁이 많은 빅토리아에게 꼭 수영을 가르쳐주고 싶었던 닉쿤은 마침 태국 호텔에서 수영장을 보고 빅토리아를 위해 스파르타식 수영 강습을 시작한 것.
닉쿤은 어린 시절 부모님께 혹독하게 배웠던 '생존 수영'을 바탕으로 빅토리아에게 단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속성 수영'을 가르치며 '닉쿤 코치'로서의 자태를 뽐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닉쿤은 치명적인 단점이 노출하며 코치와 남편으로서의 명예가 실추되는 위기에 빠지고 말았다.
과연 수영을 하면서 발견된 '완벽남' 닉쿤의 약점은 무엇일지 15일 오후 <우리 결혼했어요>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닉쿤, 빅토리아 ⓒ MBC]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