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9 10:56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정총무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지난달 깁스를 한 정형돈에 이어, 길마저 갑작스런 부상을 당했다.
이에 무한도전 팀은 긴급대책회의를 한 후에 멤버들과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정총무가 쏜다'를 촬영했다.
'정총무가 쏜다'는 한번 밥을 쏘면 시원하게 쏴서 '정총무'라는 별명을 얻은 정준하가 멤버들과 대결을 통해 한턱을 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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