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15:34 / 기사수정 2011.01.06 15:34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지난해 K-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제주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비상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지난 5일 FC서울과의 K-리그 챔피언십 결정전을 끝으로 약 한 달간 휴가에 들어갔던 제주는 6일 오후 선수단을 소집한다.
제주는 다음달 초까지 제주도에서 체력 및 조직력을 가다듬어 2011시즌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제주는 일본으로 건너가 약 2주간 해외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명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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