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5 18: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과 딘딘이 십장생 맞히기에서 1등을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과 딘딘이 십장생 맞히기에서 1등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대봉산 정상에서 퇴근방법이 걸린 기상미션을 진행했다. 기상미션 결과에 따라 모노레일, 집라인, 도보로 나뉘어 퇴근을 하게 된다고. 방글이PD는 십장생을 가장 많이 맞히는 팀이 퇴근방법을 먼저 선택한다고 설명했다.
'예능공룡' 김종민과 딘딘이 다른 팀이 적지 못한 구름, 태양을 적어 1등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광호라비' 김선호와 라비가 물, 바위를 맞히면서 '예능공룡' 팀과 동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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