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4 10:02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슈퍼스타K 2' 출연자 장재인, 강승윤, 김지수가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화제다.
이들은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규 앨범을 소개하는 코너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녹화현장에서 윤종신의 새 앨범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이승철, 엄정화, 윤종신으로 각각 완벽하게 빙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그간 독한 심사평을 퍼부은 심사위원들에게 복수라도 하겠다는 듯 윤종신에게 독설을 쏟아냈고, 심사위원들의 특색 있는 제스처와 표정까지 포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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