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3 17:55 / 기사수정 2010.11.05 10:55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황제' 임요환이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은퇴를 결정했다.
3일, 한국 e스포츠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프로게이머 자격변경 공지-은퇴'를 통해 임요환이 프로게이머 자격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임요환은 지난 10월 9일, SK텔레콤과 계약 문제를 정리했다.
그 후 '소니에릭슨 스타크래프트 2 오픈 시즌 2' 예선에 참가해 '천재' 이윤열을 꺾고 4강에 진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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