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8 23:50 / 기사수정 2020.11.08 23:5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스트리아로 향한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장했다.
손흥민은 전반에 완전한 노마크 찬스를 득점으로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풀타임 활약했다.
손흥민은 10월 19일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전 이후로 단 한 경기도 쉬지 않고 한 달 간 총 7경기를 뛰는 강행군을 함께 했다.
UEFA유로파리그에서 출전 시간을 조절했지만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선수단의 체력은 리그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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