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0 16:27 / 기사수정 2010.10.20 16:2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방송에서 군입대를 앞 둔 시청자의 머리를 직접 밀어 화제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유상무, 장동민의 양민이 뿔났다-군대 특집' 편에서 장동민이 시청자와의 내기 게임에 이기고 직접 이발기를 들어 벌칙 삭발을 시켰다.
이번 시청자의 벌칙 수행은 지난 회에서 장동민과 시청자가 내기 게임을 벌이며 성사됐다. 시청자가 패하면 삭발을, 장동민이 패하면 입소 배웅을 하기로 한 내기 게임에서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결국 장동민이 승리한 것. 이 때문에 윤홍섭(20) 시청자는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삭발 벌칙을 받게 됐다.
삭발을 마친 뒤 윤홍섭 시청자는 "미용실을 따로 안 가도 될 만큼 잘 잘랐다"며, "군 입대 전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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