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2 09:54 / 기사수정 2010.10.12 09:5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이민정의 매력적인 미소가 영화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지난 10월 8~10일까지 전국 24만 4757명을 모으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16만 9164명이다.
특히, 영화를 본 관객들은 "극중 타깃녀로 분한 이민정씨의 아름다운 미소가 매력적이다", "친구, 연인들과 다시 영화관에 오게 하는 이유가 바로 이민정 때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정의 인기 비결을 미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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