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10 12:52 / 기사수정 2010.08.10 12:55

[엑스포츠뉴스=이동현 기자] "18승 정도 할 것 같다."
'괴물' 류현진의 20승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인 가운데 한화 이글스 한대화 감독은 류현진의 최종 승수가 18승을 전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대화 감독은 최근 류현진에 대해 "20승은 어렵지"라고 운을 뗀 뒤 "앞으로 4~5경기에 등판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18승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류현진은 현재 15승(4패)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103경기를 소화한 한화는 30경기를 남겨둔 상태라 류현진이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소화한다면 많게는 6경기까지 선발 등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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