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2 11:58 / 기사수정 2020.02.12 13:55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안효섭의 정의로운 울분이 안방극장을 안타까움으로 물들였다.
11일 방송에서는 과거 대리수술 고발로 곪아버린 감정을 터트리는 우진(안효섭 분)과 현준(박종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진의 거취를 알게 된 현준은 돌담병원에 접근한다. 우진이 또 의료사고를 발견했다는 것을 알게 된 현준은 우진에게 "니가 그런 부모 만나 그런 인생 겪었다고 남들까지 불행에 빠트리면 안 되지"라며 감정을 내뿜는다.
자신과 가족을 망가트린 원인이 서우진이라고 "돈 벌자며? 니가 나한테"라는 말로 대리수술을 합리화 하던 현준에게 우진은 "돈 벌자 그랬지 불법하자 그랬어?"라고 분노를 터트린다.
현준은 "왜 너만 혼자 깨끗한 척인데"라고 몰아붙이고 이에 우진은 "대학병원 자리 박차고 나간 게 정말 돈 때문이었다고 생각해요?"이라는 말과 함께 원망의 눈물을 흘린다. 누군가와 삶을 함께한다는 것이 우진에게는 큰 감정이었기에 자신이 믿었던 상대의 이탈은 큰 충격과 공포로 다가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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