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03 17: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300평 규모의 헬스장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헬스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치승은 "체육관을 운영한 지 20년차 트레이너 겸 관장이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강남에 위치한 양치승의 헬스장은 300평 규모로 운동기구는 물론, 필라테스 기구까지 완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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