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1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나나가 이호재의 성상납 인정에 충격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1회에서는 서연아(나나 분)가 아버지 서동석(이호재)의 성상납 인정에 충격받아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연아는 서동석의 법무부장관 후보 청문회 날 정해진(이서안)이 서동석에게 성상납을 했다고 제보하자 경악했다.
서연아는 청문회를 마치고 돌아온 서동석에게 "남원식당 아세요? 7년 전에 거기 가신 적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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