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3.01 04:45 / 기사수정 2010.03.0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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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월 넷째 주 주간선수에 선정
[엑스포츠뉴스=윤인섭 기자]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010 2월 넷째 주 주간선수로 라누스의 측면 미드필더 세바스티안 블랑코가 선정됐다.
블랑코는 지난 달 26일(이하 한국시각) 있었던 볼리바아 클럽 블루밍과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010 조별리그 4조 3차전 원정경기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24분에는 강력한 헤딩으로 팀의 동점골을 만들었고 후반 30분에는 상대 수비진을 허물어뜨리는 날카로운 패스로 디에고 라고스의 그림 같은 득점에 일조했다. 그 밖에 빠른 돌파로 블루밍의 오른쪽 라인을 초토화시켰고 넓은 시야로 전방의 공격수들에게 수많은 득점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C) 남미축구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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