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0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궁민이 3년 전 이민영의 남동생을 살린 사실이 드러났다.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3회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3년 전 복혜수(이민영)의 남동생을 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한소금(권나라)의 사고 뒤에 선민식(김병철)이 있었음을 알고 3년 전을 떠올렸다.
당시 교도소에 수감되던 나이제는 갑자기 출혈이 생긴 응급 환자가 생기자 의사임을 밝히며 자신이 해보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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