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8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설이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집 정리를 했다.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9회에서는 은선재(이설 분)가 사직서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선재는 서재근(김기천)이 양부모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자수한 뒤 서재근 집을 찾아갔다.
은선재는 경찰들이 이미 왔다가 간 서재근의 집을 쭉 훑어보더니 명강일보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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