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6 17:50 / 기사수정 2018.12.16 17: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무대 위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설현은 1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코리아 오픈 2018 행사로 AOA 멤버들과 무대에 올랐다.
이날 설현은 평소대로 노래와 안무를 소화했다. 그러나 마지막 곡을 남기고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결국 무대 위에 주저앉았다. 헛구역질을 하기도 해 멤버들의 부축을 받으며 퇴장했다.

AOA 멤버들은 "설현이 감기몸살이 심하다. 그러나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팬들은 소속사에 정확한 원인을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소속사 측은 "무대 중 터진 화약에 어지러움을 느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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