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0 13:22 / 기사수정 2018.12.10 13:2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중국 배우 안젤라베이비와 황효명(황샤오밍)이 이혼설을 부인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시나 연예는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부부가 이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최근 안젤라 베이비, 황효명 부부는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혼 이유는 황효명의 주가 조작 논란. 실제 큰 논란이 있던 사건이었기에 두 사람의 이혼설은 확실해졌다.
황효명의 주가 조작 논란은 약 4달 전에 발생한 사건.
지난 8월, 중국 증권감독위원회는 주가 조작으로 18억 위안(한화 약 2,924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투자자 가오융과 황효명이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 가오융이 주가를 조작한 회사의 주주였던 황효명이 주가가 폭등하자 모두 팔아 이득을 챙겼다는 것. 또한 중국 어린이들에게 가짜 백신을 투약했던 백신 제조업체 '창성바이오테크놀로지'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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