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5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백진희가 공명의 정체를 알고 놀랐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7회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강준호(공명)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가리봉점 매장 지원근무 마지막날 강준호가 "내일 놀라지 말라"고 하자 의아해 했다.
강준호는 다음날 할아버지이자 회사 회장인 강수찬(김기현)의 지시에 따라 본부장으로 출근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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