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18:53 / 기사수정 2018.10.11 18: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홍록기가 결론 7년만에 아빠가 된다.
홍록기는 11일 소속사를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신부 김아린과 결혼했다. 그후 7년만에 아내의 임신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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