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1 10:59 / 기사수정 2018.10.01 10: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각 분야 '흥'을 담당하는 언니들이 뭉쳤다.
지난 9월 30일 첫방송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라미란, 김숙, 장윤주, 이세영의 부산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 조합으로는 처음 만난 네사람은 처음이 믿겨지지 않을만큼 솔직하고 숨김없는 케미로 현실 절친들을 떠올리게 했다. 분위기에 빠져든 라미란은 강다니엘 덕밍아웃을 하기도.
해당 조합으로는 처음이었지만 이미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만난 바 있는 라미란과 김숙,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한 라미란과 이세영 등 접점들이 이어져 금방 친해졌다.
또 이들은 '돌아이'를 자처한 장윤주를 시작으로 기존에 없던 '돌아이' 케미도 예고해 궁금증을 모았다. 특히 예능에서 귀한 여성 주축의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감을 더했다.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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