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7-23 12:52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하얗게 불태웠어" 간미연, 원조 걸그룹다운 우월 미모

기사입력 2018.03.13 20:38 / 기사수정 2018.03.13 20:43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댄스 연습 후 셀카를 공개했다. 

간미연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얗게 불태웠어. 20대들과 함께. 아이고 삭신이야"라고 해시태그 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더불어 공개한 사진에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간미연은 댄스 연습 직후 땀을 흘려서인지 머리카락이 살짝 헝클어진 채로 카레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잡아당긴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아이러브유' 무대에 올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