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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 타이거JK "윤미래, 조단이 출산 후 산후우울증 겪었다"

기사입력 2017.12.06 19:54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타이거 JK가 부부생활에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공개했다.

이날 김구라는 지난 방송의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의 화목한 모습을 언급하며 "가정 생활에서 한번 빠져나왔다보니 가정 생활이 화목한 사람을 보면 부럽다"고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를 칭찬했다.

이를 듣던 타이거 JK는 "위기가 한 번 있었다"며 "산후우울증이 바로 오는게 아니라 나중에 올 때도있다. 남자들은 일하면서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고 착각하는데, 아내는 자기 꿈을 못펼치고 있다고 생각해 우울함을 느끼더라"고 이야기했다.

또 반려동물을 키운게 산후 우울증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는 "미래한테는 된 것 같지만 나는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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