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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 "'정글' 또 가고파…김병만 부상 걱정 많이 했다"

기사입력 2017.11.01 15:5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정글의 법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스트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2 바람'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진진은 "단체로 '런닝맨'에 나가보고 싶다"며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그는 "수록곡도 '런'이 있다. 윤산하도 그렇고 문빈도 그렇고 달리기를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런닝맨'에 나가면 굉장히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차은우는 SBS '정글의 법칙'에 대한 애정을 피력했다. 차은우는 "나는 사실 '정글의 법칙'에 한번 더 다녀왔는데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정글'에서도 변함없는 그의 독보적 비주얼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터.

차은우는 "김병만 선배에게 안좋은 일이 있었을 때 걱정을 많이 했다"며 "복귀하셨다고 들었다"고 '병만족장' 김병만에 대한 마음도 드러냈다. 이어 "지난번에 잘 챙겨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한 번 가서 재밌게 프로그램도 하고 안부도 여쭙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림 파트2 바람'는 1일 오후 6시 공개되며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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