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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이유리, 이런 화끈함 처음이야

기사입력 2017.03.19 21:14 / 기사수정 2017.03.20 00:4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과 이유리가 재결합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6회에서는 차정환(류수영 분)과 변혜영(이유리)이 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혜영은 의뢰인으로 찾아온 차정환에게 "선배는 아주 오늘따라 유기견처럼 하고 왔네"라며 툴툴거렸다. 차정환은 "이제 나를 좀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나?"라며 다가갔고, 변혜영은 "전혀 생각 없어. 어제 통화 이후로 싹 사라졌어"라고 발끈했다.

차정환은 블라인드를 내렸고, "다시 들 거야. 그 생각"이라며 벽으로 밀어붙였다. 차정환은 입을 맞춘 뒤 "이제는 좀 생각이 들어?"라며 유혹했고, 변혜영은 "완전"이라며 고백했다. 두 사람은 진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날 밤 차정환과 변혜영은 잠들기 전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차정환은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라며 문자메시지를 전송했고, 변혜영은 '아닌데. 오늘이 3003일인데? 나 이제 잔다'라며 능청을 떨었다.

또 차정환은 "연하 킬러라며?"라며 변혜영의 과거를 캐물었다. 변혜영은 "나의 의지는 아니야. 내가 워낙 동안에 매력 쩌니까. 왜? 신경 쓰여?"라며 받아쳤다. 차정환은 "그 중에 제일 어린 놈이 몇 살이었는데? 나도 어린애들 만난 걸로 따지면 너한테 할 말 없어"라며 넉살을 부렸다. 그러나 차정환은 "그래서, 잤냐?"며 의식했다.

특히 차정환과 변혜영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앞으로 차정환과 변혜영이 어떤 전개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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