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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장기용, 의뢰인 조한철 찾아냈다

기사입력 2019.04.20 23:29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킬잇' 장기용이 조한철을 찾아냈다. 

20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킬잇' 9회에서는 김수현(장기용 분)이 필립(이재원)의 컴퓨터를 보게 됐다.

이날 김수현은 우연히 고현우(조한철)이 필립에게 보내온 메신저 내용을 보게 됐다. 해당 내용은 간단했다. 김수현이 타깃을 제거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김수현은 도현진의 가방에서 다이어리 하나를 보게 됐고, 다이어리 속을 뒤지다 어떤 사람들의 이름을 보게 됐다. 그 이름들은 그간 김수현이 살해했던 인물들이었다. 때문에 김수현은 고현우라는 이름을 의뢰인으로 추정했고 그가 지난번 자신의 병원에 왔었던 화원 주인이라고 의심했다.

이어 김수현은 고현우가 운영하는 비닐하우스를 찾아가 "나무가 죽어가서 영양제를 사러 왔다"라고 말을 건넸고,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비닐하우스 곳곳을 흩어보다 비닐하우스 한편에 놓인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이경호라는 이름을 발견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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