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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구하라 측 "남자친구와 벌어진 일로 다쳐 현재 병원 입원中"

기사입력 2018.09.14 20:43 / 기사수정 2018.09.14 20:5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남자친구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구하라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14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가족과 연락이 닿아서 확인한 결과, 현재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벌어진 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복 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법정대리인과 함께 경찰 조사를 진행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강남 경찰서는 13일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구하라는 남자친구 A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분노해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구하라 측은 일방적인 폭행이 아닌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으며 향후 경찰 조사에서 진실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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