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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걸그룹 멤버, 임신 이유로 연예계 은퇴

기사입력 2016.12.06 09:03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일본 아이돌 그룹 멤버가 임신을 이유로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다. 

5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아이돌 그룹 카멘죠시의 연구생 카와하라 유이는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카와하라 유이는 "갑작스럽게 임신 사실을 알고 현실을 외면하고 도망가고 싶었다"고 밝힌 뒤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다. 컨디션도 좋지 않고 불안정한 시기라 더 이상 무대로 돌아갈 수 없다. 이렇게 은퇴를 알리게 돼 죄송하다"고 밝혔다. 

카와하라 유이는 "지금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팬들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카와하라 유이의 연인과 결혼 여부 및 결혼식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카와하라 유이는 1995년생으로, 17세에 연예계에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카와하라 유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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