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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희정 "출산신만 세 번…실제로 잘 할 듯"

기사입력 2015.10.15 10:23 / 기사수정 2015.10.15 10:26



▲ '라디오스타' 김희정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김희정이 출산신 경험담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왕실특집'으로 꾸며져 디자이너 황재근, 걸그룹 f(x)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정은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선보인 출산신에 대해 "그동안 출산신만 세 번을 했다. 2작품은 현대물, 1작품은 사극이었다. 그 중 두 번은 결혼하기 전 출산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나중에 때가 오면 실제로도 잘 할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김희정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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