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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48cm 대물남' 충격, 여자들도 '경악'

기사입력 2015.09.07 13:25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무려 48cm에 달하는 성기로 화제가 된 남성이 결국 축소 수술을 받았다. 그는 "새 삶을 찾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의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에 거주 중인 로베르토 카브레라(52)라는 남성은 거대한 성기로 화제가 됐다.
 
측정 결과의 그의 성기 길이는 무려 19인치(약 48cm)에 달했다. 무게 또한 900g으로 왠만한 속옷이나 바지는 입을 수가 없을 정도다.
 
모든 남성들이 간절히 바라는 '대물'을 가진 그지만 정작 로베르토는 행복하지 못했다. 너무나 거대한 그의 성기로 인해 성관계를 맺을 수가 없던 것.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었지만 성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조차 없던 그는 교회를 찾아 기도를 하는 것이 주된 일과였다.
 
이런 대물남이 언론에 알려지자 접근한 것은 성인 비디오 제작자들이었다. 하지만 로베르토는 출연을 거부했다.
 
그런 그에게 광명이 찾아왔다. 한 사업가가 성기 축소 수술에 필요한 돈을 지원하겠다는 것. 그는 최근 성기 축소 수술을 받았고, 15cm로 평균적인 성기를 갖게 됐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MZ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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