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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결혼 기념 싱글 '봉숭아 물들다' 발표

기사입력 2015.02.06 07:03 / 기사수정 2015.02.06 07:08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배우 윤상현이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와 결혼을 기념하며 웨딩 디지털 싱글 '봉숭아 물들다'를 발표한다.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9일 윤상현과 메이비가 결혼을 기념한 신곡 '봉숭아 물들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봉숭아 물들다'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ost에서 이승철의 'Never ending story'를 시작으로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앨범을 발매 할 만큼 가창력을 인정 받은 바 있는 윤상현과 이효리의 10minutes를 비롯, Mc몽의 '그래도 남자니까'등을 작사한 메이비가 함께 호흡을 맞춘 미디엄 템포 장르의 듀엣곡이다.
 
여기에 메이비의 ' I wish'와 Mc몽의 '죽도록 사랑해'를 히트시킨 작곡가 김희원이 참여했다. 동화같은 전주로 시작하는 아기자기한 사운드는 윤상현의 가창력과 메이비의 청아한 화음이 어우러지며 순수한 사랑의 달콤함을 전해준다.
  
평소에도 밝고 솔직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상현과 감성적인 작사가 메이비 커플의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꾸밈없는 가사는 봉숭아 꽃잎 물을 물이듯이 서로에게 물들어간다는 내용으로 사랑을 싹 틔우는 연인의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소속사 측은 "윤상현은 국내외를 오가며 드라마, 예능 일본 투어 팬미팅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곡 선택과 스탭 섭외까지 모든 부분을 직접 꼼꼼하게 검토하고 신경 쓸 정도로 이번 디지털 싱글에 애정이 남달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막 부부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의미 있는 만남과 설레임을 담은 '봉숭아 물들다' 음원 일부의 수익금은 소외된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상현과 메이비가 함께 호흡을 맞춘 사랑스러운 듀엣곡 '봉숭아 물들다'는 9일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윤상현-메이비 커플 ⓒ 라리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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