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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 불구속 입건…과거 청소년 멘토로 강의

기사입력 2014.09.23 15:25 / 기사수정 2014.09.23 15:40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의 전 남친으로 알려진 작가 김준형(35)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 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A씨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효연 전 남친 김 씨는 일행과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신 뒤 A 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시비가 이어져 결국 몸싸움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현장에는 김 씨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시대의 효연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김준형은 SBS '모닝와이드-겨울방학 특집'에서 '훈남 CEO'라는 타이틀로 출연했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은 "청소년 시절 오래 방황을 하고 심한 교통사고를 겪었다. 이후 홀로 세계 50개국으로 재활 여행을 떠나서 모든 시간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았다"며 청소년을 위한 멘토로 강의를 진행했다.

자서전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도 알려진 김준형은 대청중-휘문고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대 메사추세츠대학교 암허스트캠퍼스에서 장학생으로 등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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