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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49세' 관리 끝판왕의 '명품 복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3.03 17:08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새로 시작하려는데 PT가 좋냐 필라테스가 좋냐 질문을 많이 한다. 둘다 너무 좋은 운동이지만 내 성향에 맞는 게 따로 있다. 사실 직접 다 해보셔야 한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운동 팁을 전수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필라테스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은경은 올해 49세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하고 건강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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