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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페이스' 김구라 "2011년 아파트 2채 분양, 4억 손실 봤다" [엑's PICK]

기사입력 2020.09.25 07:32 / 기사수정 2020.09.25 07:51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김구라가 4억 손실을 본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투페이스'에서는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투페이스'는 '2020년 서울 임대료 대비 집값은 현재 1위'라는 뉴스가 팩트일지 페이크일지 놓고 고민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작년에 딱 자가로 옮겼다"라고 전하며 "현재 구매가격보다 살짝 좀 더 올랐다"고 전했다. 

반면 김구라는 "저는 오히려 분양가 대비 떨어졌다. 2011년 아파트 두 채를 샀는데, 두 개 합쳐서 4억 손실봤다"고 털어놓았다.

한혜진은 세계 다양한 도시의 집값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고 뉴욕 맨해튼, 프랑스 파리, 중국 베이징 등의 월세 가격이 차례로 공개됐다. 

2019년 '임대료 대비 집값' PRR 지수가 1위였던 서울. VCR 힌트를 보고 고민에 빠진 '투페이스' 멤버들은 각각 팩트와 페이크를 결정했다. 

그리고 이 뉴스는 '페이크'였다. 우리나라의 PRR 지수는 2위였던 것. 그러나 집값은 꾸준히 상승 중인 상황. 정다은 아나운서, 김수용, 이진호가 나란히 정답을 맞췄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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