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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러츠 입국, "한국 돌아와서 기뻐"

기사입력 2020.07.30 12:04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GS칼텍스 서울 Kixx 배구단의 외국인선수 메레타 러츠가 입국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2020~2021 V-리그에서 다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는 러츠는 지난 28일 한국에 입국했다. 러츠는 입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주 자가격리를 거친 후 팀에 합류해 훈련을 할 예정이다.

러츠는 청평 선수단 체육관이 아닌 인근 지역에 별도로 마련된 장소에서 지낼 예정이며, 기초 체력훈련을 개인적으로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된 사이클, 로잉머신, 스미스머신, 덤벨 등 운동기구와 더불어 2주간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격리기간 중 몸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러츠는 "한국에 돌아와서 매우 기쁘다. 다시 우리 팀 선수들과 스탭들을 만나고 배구를 할 생각에 기분이 좋다"면서 "개인적인 목표는 건강하고 작년보다 기록이 향상 되는 것이다. 당연히 팀 목표는 챔피언 결정전 우승이다. 다시 GS칼텍스와 함께 하게 돼 행복하고 열심히 운동할 준비가 됐다"며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GS칼텍스 서울 K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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