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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팩토리 소통프로젝트] 수제 돈까스 제조사 씨즐푸드 인터뷰 공개

기사입력 2020.03.26 09:45 / 기사수정 2020.03.26 10:2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불경기‘, ‘1인 가구‘, ‘간편식’ 세 가지 키워드가 떠오르는 만큼 ‘냉동식품’에 대한 인기도 많아지고 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외식이나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것 보다, 싸고 간편한 냉동식품을 선택하게 된 데에 소비자들의 심리가 움직인 것이다. 
 
이런 흐름 속에 씨즐푸드 컴퍼니(대표 김하진)는 수제 돈가스 전문 제조업체로 수제 더블치즈돈까스, 수제 통살생선까스 등 푸딩팩토리의 하이클래스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김 대표는 “‘돈가스’라는 음식은 묘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택했다. 매일 먹는 음식이 아니면서, 자주 먹어본 기억이 있다”며 “또 자주 먹어서 질릴 법도 한데 먹을 때마다 새롭고. 무엇보다 돈가스는 추억을 만드는 음식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 대표는 씨즐푸드만의 특별함은 원재료에 있다고 강조한다.

김 대표는 “우리는 모든 원부재료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창업 이래 원료 브랜드를 한두 업체 것만 사용하며 수년간 돈가스를 만들다 보니 가장 중요한 건 돼지고기였다”며 “우리는 일관된 사육방식으로 공동 사료를 급여하는 조합형 가공회사 돈육만을 사용하며 거기에 ‘과일염지숙성’ 공정을 추가해 고기에서 냄새 날 확률을 더욱 줄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대표는 제품을 수제로 만든다는 점을 중시한다.

김 대표는 “우리는 제품이 쇠붙이에 접촉되는 비율이 공정의 5% 이하로 고기 절단, 연육, 사이즈 조절 등 원료 준비 공정에만 기계의 힘을 빌리고 나머지 공정은 전부 직원들의 손으로 제작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제조사인 푸딩팩토리의 마케팅 콘텐츠인 ‘애정이 담긴 콘텐츠’에 지원 요청을 바라며,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좋은 후기를 남겨 줄 때 기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푸딩팩토리 제조사 인터뷰 ① 씨즐푸드 컴퍼니 김하진 대표 인터뷰

[사진제공=푸딩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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