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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윤병희-하도권-김동원-채종협 '우리 모두가 드림즈'[엑's HD화보]

기사입력 2020.03.02 21:55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지난달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만년 꼴찌를 면치 못하는 프로야구단 '드림즈'에 백승수 단장(남궁민 분)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최종회 최고 시청률 19.1%를 기록,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막을 내렸다. 프로야구 프런트 세계를 리얼하게 풀어내며 "스포츠 드라마는 흥행이 어렵다"라는 세간의 인식을 깨고 야구팬들은 물론, 야구를 잘 알지 못하는 이른바 '야알못'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아직 '과몰입'이 가시지 않은 팬들을 위해 드림즈의 전력분석팀장부터 유망주 투수까지, 드라마를 풍성하게 만든 배우들이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남긴 모습들을 한데 모았다.

김도현 '전력분석팀장 유경택'


김도현 '악역 이미지에서 따뜻한 팀장님으로 변신'


김도현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윤병희 '드림즈 스카우트팀 양원섭 팀장입니다'


윤병희 '드림즈의 휴머니스트'


윤병희 '따뜻한 미소'


김동원 '드림즈 내야수 곽한영'


김동원 '내가 바로 착한형'


김동원 '부드러운 눈빛'


하도권 '내가 왔다'


하도권 '드림즈 에이스 강두기'


하도권 '부드러운 카리스마'


채종협 '꽃미남 투수 유민호'


채종협 '슈퍼 루키'


채종협 '햇살같은 미소'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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