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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안소미 "시댁서 난 자유의 몸, 자라고 하면 정말 자"

기사입력 2020.02.13 08:0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시댁이 좋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육아와 개그우먼으로서의 삶을 병행하는 안소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소미는 남편, 딸 로아와 함께 시댁을 찾았다. 오랜만에 시댁에 내려왔다는 안소미는 "나는 이제 자유의 몸이다"고 말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어머니가 (로아를) 재워 주시고 다 봐 주시고, 밥 먹여 주시고 그리고 저한테는 쉬라고 하고 자라고 하시면 정말 잔다"고 말하며 시댁에서의 편안함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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