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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주해은 "사랑으로 보답하는 배우 되겠다"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20.01.16 14:20 / 기사수정 2020.01.16 14:2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신예 주해은이 사랑스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 간의 케미스트리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이 16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극 중 이주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주해은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고등학교 육상부 에이스 이주희로 변신한 주해은은 매회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육상 선수라는 목표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이끌어냈다.

주해은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이주희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 현장에서 만났던 선배님들 그리고 감독님, 스태프분들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 감사했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저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와 감사를 전했다.
 
한편, ‘하자있는 인간들’ 마지막 회는 1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나무엑터스, 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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