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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승원, YG와 지난해 재계약…인연 이어간다

기사입력 2020.01.09 16:39 / 기사수정 2020.01.09 16: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차승원이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차승원은 지난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차승원은 지난 2014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YG 패밀리'에 합류했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3년 재계약을 결정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특히 차승원은 YG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삼시세끼' 시리즈와 '스페인 하숙' 등에 출연하며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정', '화유기'와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독전'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YG와 인연을 이어가기로 한 차승원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차승원은 지난해 8월 크랭크인한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로 차승원 외에도 김성균, 이광수가 출연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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