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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측 "시즌4, 연정훈·김종민·문세윤 출연? 확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0.23 17:04 / 기사수정 2019.10.23 17:1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KBS 2TV 대표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 시즌4를 준비 중이다. 

KBS 2TV '1박 2일' 측은 23일 엑스포츠뉴스에 "멤버 라인업 및 방송 시기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가에는 배우 연정훈과 개그맨 문세윤 그리고 기존 멤버 김종민이 '1박2일'의 시즌4 멤버로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앞서 KBS는 지난달 29일 "KBS는 오랜 논의 끝에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1박 2일 시즌4' 기획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 부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한 바 있다. 

'1박 2일'은 지난 3월 10일, 출연진 정준영이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성관계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되며 제작 중단에 들어갔다. 이후 정준영의 휴대전화 속 '1박 2일' 단체 채팅방에서 차태현과 김준호가 수백만원 대의 내기 골프를 했다는 정황까지 포착되며 논란이 커졌다. 결국 차태현과 김준호는 당시 논란에 책임을 지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한편 '1박 2일'은 KBS를 대표하는 야외버라이어티로 지난 2007년부터 방송돼 12주년을 맞았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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