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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단오 가라사대"…'어쩌다발견한하루' 김현목, 감초 역할로 눈도장

기사입력 2019.10.22 17: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현목이 눈도장을 찍고 있다.

김현목은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인공 은단오(김혜윤 분)의 단짝 친구 안수철 역을 맡았다.

10대 학원물 답게 밝고 통통 튀는 분위기에서 단짝 신새미(김지인)와 콤비를 이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드라마에서 ’은단오 가라사대‘를 외치며 코믹한 연기를 뽐내는 김현목은 현장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역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어떤 연기로 활약할지 지켜볼 만하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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