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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수지 ‘배가본드’ 티저에서 공개된 화려한 추격씬 촬영 장소 '영림홈앤리빙' 주목

기사입력 2019.09.20 11:36 / 기사수정 2019.09.20 17:11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오는 20일(금) 22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 드라마 ‘배가본드’가 사전 공개한 영상 속 잠깐 등장하는 추격씬 장소가 화제다. 

‘250억 제작비’, ‘1년 사전제작’이라는 타이틀로 2019년 하반기 메가 기대작으로 꼽히는 ‘배가본드’는 ‘자이언트’, ‘미세스 캅1, 2’, ‘낭만닥터 김사부’ 등을 성공시킨 히트 드라마 제조기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기황후’, ‘자이언트’ 등을 집필한 장영청, 정경순 작가부부가 극본을 맡았다. 막대한 제작비와 길었던 제작기간, 명감독, 명작가의 만남으로 ‘배가본드’는 말 그대로 ‘명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어느 날 스물다섯 명의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이 타고 있는 민항 여객기가 추락한다. 생존자는 없고 기체 결함이라는 조사 발표가 나왔다. 하지만 그 날 탑승한 승객 중 생존자가 나타나 이승기(차달건 역)은 수상한 낌새를 차리고 이것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비행기를 떨어뜨렸다는 것을 짐작한다. 

티저 속에서는 이승기(차달건 역)가 조카를 비행기 사고로 잃고 포착한 수상한 진실들을 직접 찾아나서는 가운데, 수지(고해리 역)에게 총을 겨누면서 놀라는 장면이 공개됐다. 과연 이승기와 수지는 같이 진실을 파헤치는 동지일지, 적이 될지 아니면 서로 사랑의 감정을 가지는 지 그 무엇도 장담할 수 없게 되어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특히 비행기 사고 당시 대통령이 분장을 하느라 대국민 방송에 늦어진 점 등의 연출은 어린아이들의 단체 여행 사고라는 점과 맞물려 ‘세월호 사건’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유인식 감독은 기자간담회에서 점에 대해서 특정 사건을 염두에 두지 않았고 이미 4~5년 전에 구상한 내용이었다며 조심스럽게 답변했다. 

1년여간의 사전제작기간 탓에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이 많아서 ‘배가본드’는 방영 전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28일 공개된 2차 티저 속에서 무언가에 급하게 쫓기는 듯한 여성이 잠깐 등장하는데 과연 어떤 사건일지, 무엇 때문에 쫓기는 건지 긴장감이 조성됐다. 

해당 촬영 장소의 배경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다. 영림키친바스 관계자는 “‘드라마 인테리어’로 유명한 ‘영림키친바스’는 이번 배가본드에서 본사 직영 전시장인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 홍보에 주력했다. 2400평 대규모의 당사의 인테리어 전시장에서 첩보 액션드라마인 ‘배가본드’를 이미 촬영 완료한 바 있다. 드라마 속 ‘영림전시장’을 통해 인테리어를 계획 중인 고객 방문에 대한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인테리어 내장재 업체인 ‘영림’은 뛰어난 제품의 품질 못지않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 등 꾸준히 드라마 세트에 사용되어 안방극장의 소비자들에게도 예술적인 공간 제안을 간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증가한 일반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본사 직영의 쇼룸을 오픈해 영림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음과 동시에 1:1 맞춤 인테리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본사 직영의 전시장에서는 전 제품이 실제로 시공되어 있어 이미지만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리모델링 시 제품 선택의 한계를 해결해주고, 인테리어 전문 본사 영업사원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리모델링 플랜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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